태국 입국 준비: 무비자 90일과 온라인 입국신고(TDAC)
한국 여권은 대사관 안내상 무비자 90일. 도착 3일 안에 TDAC를 등록합니다.

이 글은 한국 여권을 가진 관광객이 태국에 들어갈 때 필요한 것만 정리한 글입니다. 기준일은 2026-10-22입니다. 태국은 2026년 들어 무비자 제도를 크게 바꿨고 출처마다 설명이 달라서, 어느 출처가 무엇을 말하는지 표시했습니다. 출발 직전에 아래 공식 출처를 한 번 더 열어 보세요.
한국 여권은 한국대사관 안내로 비자 없이 90일, 도착 3일 안에 온라인 입국신고(TDAC)를 마치고 QR 코드를 받아 둡니다
한눈에 보기
| 항목 | 내용 | 근거 |
|---|---|---|
| 무비자 체류 | 취업 목적이 아닌 한국 여권 소지자는 비자 없이 90일. 1981년 체결된 한국과 태국의 비자면제협정이 태국의 일반 무비자 제도보다 우선 적용된다는 설명 | 주태국 한국대사관 영사 소식, 2026-05-20 (공식) |
| 태국의 일반 무비자 제도 | 60일 제도는 폐지됨. 30일 제도는 60개 국가·지역 대상. 한국은 그 명단에 없다고 보도됨 | KPMG 안내(비공식), 재외동포신문(비공식) |
| 온라인 입국신고 | 외국인은 모두 TDAC를 제출. 도착일을 포함해 3일 안에 제출 | 태국 출입국관리국 TDAC 공식 FAQ |
| 어린이 | 영유아와 어린이도 TDAC가 필요 | TDAC 공식 FAQ |
| 가족 제출 | 한 번에 최대 10명까지 | TDAC 공식 FAQ |
| 자금 증빙 | 입국 심사에서 현금 또는 증빙을 요구받을 수 있음. 12세 미만은 해당 없음 | 태국관광청(TAT), 2026-07-06 (공식) |
| 육로 입국 | 육로 검문소로 들어가면 무비자는 1년에 2회까지라는 보도 | 재외동포신문 (비공식) |
무비자 체류 일수: 출처가 서로 다릅니다
| 출처 | 내용 | 비고 |
|---|---|---|
| 주태국 한국대사관 공지 (2026-05-20) | 한국 여권 소지자는 취업 목적이 아니면 90일 체류 가능 | 공식. 이 글의 기준 |
| 주한 태국대사관 비자면제 안내 페이지 | "한국 여권은 60일, 입국 1회당 최대 90일까지 연장 가능"이라고 적혀 있음. 페이지 작성일이 오래되어 보임 | 공식이지만 개정 전 문구로 보임 (확인 필요) |
| 태국 정부 발표 (KPMG 요약) | 60일 제도는 2026-09-15 폐지, 30일 제도는 60개국. 한국이 포함되는지는 이 요약에 나오지 않음 | 비공식 요약 |
- 두 대사관의 문구가 다르므로, 90일을 전부 쓰는 장기 여행이라면 출발 전에 주태국 한국대사관 영사 소식과 태국 외교부 안내를 다시 열어 보세요. 1~2주 가족 여행은 어느 쪽이든 문제가 없습니다.
- 90일 협정이 TDAC 제출 의무를 없애는 것은 아닙니다. TDAC는 비자 종류와 무관하게 모든 외국인이 제출한다고 공식 FAQ에 적혀 있습니다.
절차
- 여권 유효기간을 확인합니다. 필요한 잔여 기간(6개월 등)은 이번에 공식 출처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(확인 필요). 아이도 본인 여권이 필요합니다.
- 왕복 항공권, 즉 태국에서 나가는 항공권을 준비합니다. 태국관광청은 "필요한 경우 출국 증빙"을 요구받을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.
- 도착일 3일 전부터 TDAC 공식 사이트에서 제출합니다. 여권 정보, 항공편 번호와 도착일, 태국 내 숙소 주소, 방문 목적, 건강 신고, 이메일이 필요하고 1인당 3~5분 걸린다고 안내합니다.
- 제출하면 QR 코드가 이메일로 옵니다. 받지 못하면 입국 심사관에게 문의하라는 안내가 있습니다. 화면을 캡처해 두면 안전합니다.
- 같은 가족이면 한 번에 최대 10명까지 제출할 수 있으니, 부모가 아이 몫을 함께 입력하세요.
- 입국 때마다 새로 제출해야 합니다. 한 번 낸 TDAC는 신고한 도착일에 한 번만 쓸 수 있습니다.
자금 증빙
- 태국관광청은 2026-07-06에 "입국 심사 때 충분한 자금 증빙을 요구받을 수 있다"는 안내를 냈고, 새로운 제도가 아니라 기존 규정을 다시 알린 것이라고 밝혔습니다.
- 금액은 입국 유형별로 다릅니다. 무비자 입국 가운데 일부 경우와 도착비자는 1인 10,000바트 또는 가족 20,000바트(약 394,800원, 약 789,600원)이고, 관광비자와 비이민비자는 1인 20,000바트 또는 가족 40,000바트입니다.
- 한국 여권의 협정 면제 입국이 어느 유형에 해당하는지는 이번에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(확인 필요). 안전하게는 1인 10,000바트 이상에 해당하는 현금 또는 증빙을 준비해 두는 방법이 있습니다. 바트 환율은 open.er-api.com 2026-10-22 기준 1바트 39.48원입니다.
- 최종 판단은 입국 심사관이 합니다. 숙소 예약 내역과 출국 항공권을 휴대전화에 저장해 두세요.
자주 틀리는 점
- TDAC 사이트 주소는 tdac.immigration.go.th 입니다. 검색 결과 위쪽의 비슷한 대행 사이트로 들어가면 수수료를 내라고 할 수 있으니 주소를 확인하세요. 공식 FAQ에서 등록 비용은 확인하지 못했고 (확인 필요), 대행 사이트가 따로 있는지는 이번에 조사하지 않았습니다.
- 공항을 나가지 않고 환승만 하면 TDAC가 필요 없습니다. 공항을 나가면 필요합니다.
- 너무 일찍 제출하지 마세요. 도착 3일 전(도착일 포함)부터 제출할 수 있습니다.
- 사이트가 열리지 않으면 오류 화면을 캡처하고 공항 직원에게 문의하라는 안내가 있습니다. 공항 5곳(수완나품, 돈므앙, 푸켓, 치앙마이, 핫야이)에 키오스크가 있습니다.
확인 필요 항목
- 한국 여권에 필요한 여권 잔여 유효기간
- TDAC 제출 비용(무료인지)
- 한국 여권 협정 면제 입국에 적용되는 자금 증빙 금액
- 주한 태국대사관 페이지의 60일 문구가 개정되었는지
- 관광객 입국 비용(관광세) 도입 여부와 금액
공식 출처
- 주태국 한국대사관 영사 소식, 태국 무비자 제도 기간 단축 관련 안내(2026-05-20): https://overseas.mofa.go.kr/th-ko/brd/m_25795/view.do?seq=1347381
- 태국 출입국관리국 TDAC 공식 FAQ: https://tdac.immigration.go.th/manual/en/faq.html
- 태국 출입국관리국 TDAC 제출: https://tdac.immigration.go.th
- 태국관광청 자금 증빙 안내(2026-07-06): https://www.tatnews.org/2026/07/thailand-entry-reminder-on-proof-of-funds-for-foreign-visitors/
- 주한 태국대사관 비자면제 안내: https://seoul.thaiembassy.org/en/publicservice/visa-exemption-scheme
- 비공식: KPMG 안내 https://kpmg.com/xx/en/our-insights/gms-flash-alert/2026/flash-alert-2026-241.html , 재외동포신문 https://www.dongponews.net/news/articleView.html?idxno=60249